단독주택 야외 정자 불,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12 14:22

오늘 새벽 5시 쯤
서귀포시 중산간동로에 있는 한 단독주택 야외 정자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정자와 감귤 나무, 비닐하우스 창고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백여 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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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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