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례리 25.8도 초여름 더위…내일도 더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12 14:49

휴일이자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남원읍 신례리의 낮 기온이 25.8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산간을 비롯한 제주 전역에는
일주일 넘게 건조특보가 발효됐고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오늘과 비슷해 다소 덥겠습니다.

내일 밤부터 차차 흐려진 뒤
모레 새벽에는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떠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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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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