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취임 2주년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 (종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13 10:50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기념한 현수막이 불에 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어젯(12일)밤 10시 반쯤
제주시 일도2동 동문로터리 분수대 인근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현수막에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현수막을 훼손하고
불을 붙인 뒤 달아난 것으로 보고
주변 CCTV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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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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