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 기념 현수막 방화 50대 용의자 검거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13 16:53

제주동부경찰서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현수막에
불을 붙여 훼손한 혐의로
50살 신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신 씨는 어젯밤(12일) 10시 반쯤
제주시 일도동 탐라문화광장 인근에 설치된
현수막에 불을 붙인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와함께
신 씨가 불을 붙이기 앞서
현수막에 스프레이 등으로 낙서해 훼손한 혐의로
또 다른 남성도 �i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