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채집한 참진드기에서
SFTS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가 검출돼 주의가 요구됩니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달 환자발생지역 8개 지점을 대상으로
참진드기를 채집한 결과
SFTS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FTS는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제주도는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이나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