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침해 최근 3년간 100건 넘어, '폭언' 최다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15 10:48

제주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례 가운데
학생의 모욕적인 언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에 의해 발생한 교육활동 침해 현황은
최근 3년 동안 101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폭언이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업방해 11건, 모욕.명예훼손 6건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도교육청은
교원 교육활동보호 기본계획에 따라
전담변호사를 위촉하고 상담.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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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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