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38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 /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
  • 제38회 스승의 날 기념행사가 오늘(15일)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이 주관한 오늘 행사에서는 강경숙 광양초등학교 교장이 근정포장을 양지혜 월랑초등학교 교장이 대통령 표창 등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이와함께 교과지도와 진로 직업교육, 교육 혁신지원 등 부문별로 공로를 세운 교원 130여 명에게 교육부장관과 교육감 명의로 표창이 수여됐습니다.
  • 2019.05.15(수)  |  조승원
  • 관광 중 절도 행각 40대 부부 검거
  • 서귀포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1시 50분 쯤 안덕면의 한 음식점에서 다른 손님이 테이블에 놓아 둔 현금 10만원이 든 봉투를 훔친 혐의로 42살 A 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경기도에서 제주로 관광을 왔다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2019.05.15(수)  |  문수희
  • 제주 불법 주·정차 연계 교통사고 전국 3위
  •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제주지역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보험개발원로부터 제공받은 교통사고 기록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에서 불법 주.정차 관련 교통사고에 따른 인명피해는 14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수치를 인구 10만명 당 인명피해로 보면 제주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겁니다. 제주지역 물적피해는 1천 800여 대로 세종에 이어 두 번째로 적었지만, 자동차 보험 가입대수 1만대당으로 환산하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 2019.05.15(수)  |  조승원
KCTV News7
01:44
  • 날씨/{사실상 여름 시작...내일 낮 최고 26도}
  • 덥다는 말이 절로 나온 하루였습니다. 넣어뒀던 선풍기를 꺼내시는 분도 많았을 것 같은데요. 오늘 광주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전국적으로 여름더위가 시작됐습니다. 하루 평균기온이 20도 이상이 9일 넘게 계속되면 여름이라고 보고 있는데요. 사실상 올해 여름이 시작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는 평년보다 더 일찍 찾아왔습니다.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여름이 더 빨라지고 기간도 더 길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에서는 오늘보다 내일 더 덥겠습니다. 낮 최고 26도를 보이겠고요. 반면 서귀포시는 기온이 1도가량 내려가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맑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다만 오후에는 오존지수가 나쁨단계를 보이겠습니다. 호흡기가 약하신 분들은 외출을 삼가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내일최저> 아침에 대부분 지역 18도선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는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내일 도서지역 아침에 17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 25선으로 덥겠습니다. <내일해상> 내일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또 당분간 곳곳에 안개가 끼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간날씨> 이번주 토요일과 월요일에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한 차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15(수)  |  김규리
  • 제주 희귀식물 '비자란' 복원 성공
  • 우리나라에서 제주에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식물 비자란이 복원에 성공했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15년부터 비자란 복원 프로젝트를 추진한 결과 증식한 개체를 야생에 도입한 뒤 5년 생존율이 70%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오래된 나무에 붙어 자라는 난초과 식물인 비자란은 국내에서는 제주지역에만 매우 제한적으로 자생하는데 무분별한 남획 등으로 개체수가 급감했습니다.
  • 2019.05.15(수)  |  조승원
  • 초여름 더위 이어져…자외선 '매우 높음' (9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평년기온을 웃도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5도 분포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높음' 단계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야외활동에 유의해야 합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 높이로 일고 있는 가운데 안개가 짙게 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초여름 더위가 계속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2019.05.15(수)  |  문수희
  • 초여름 날씨…낮 최고 28도(14시)
  •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평년기온을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애월과 외도에서 28도, 서귀포 26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3에서 5도 가량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상에는 물결이 1에서 최고 2미터로 일고 있고 당분간 안개가 짙게 낄 것으로 예보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이 오늘만큼 오르며 다소 더울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 2019.05.15(수)  |  김수연
  • 교권침해 최근 3년간 100건 넘어, '폭언' 최다
  • 제주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례 가운데 학생의 모욕적인 언행이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학생에 의해 발생한 교육활동 침해 현황은 최근 3년 동안 101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폭언이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업방해 11건, 모욕.명예훼손 6건 등으로 조사됐습니다. 도교육청은 교원 교육활동보호 기본계획에 따라 전담변호사를 위촉하고 상담.자문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2019.05.15(수)  |  조승원
  •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 50대 '중형'
  •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 정봉기 부장판사는 지난해 11월 지적장애를 앓고 있는 19살 여성을 성폭행하고 앞서 지난해 8월에는 면허없이 음주운전한 혐의로 기소된 53살 A 피고인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 여성가 장애를 갖고 있는 사실을 알면서도 범죄를 저질렀고 음주운전 전력이 있으면서도 또 다시 범행을 저질러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2019.05.15(수)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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