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걷던 20대 여성 5m 아래 추락해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17 08:53

어젯밤(16일) 제주대학교 인근에서 길을 걷던 23살 안 모 양이
5m 아래 야초지로 떨어졌습니다.

안 양은 함께 걷던 친구가 곧바로 구조를 요청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발을 헛디뎠다는 안 양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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