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트서 '체납 과태료' 집중 징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5.18 15:25

제주지방경찰청이 도내 대.소형 마트를 중심으로
체납 과태료 징수 활동에 나섭니다.

징수 대상은
신호나 속도 위반 등으로 부과된 과태료 가운데
30만 원 이상이나 60일 이상 체납 차량입니다.

경찰은 지역 마트를 중심으로
차량 조회용 단말기를 활용해 체납 차량을 적발하고
번호판을 영치할 계획입니다.

도내 교통 과태료 체납은 11만 2천여 건으로
금액으로는 75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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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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