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수하물 미끄럼 방지 시설 가동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5.22 16:57

제주공항 국제선에서
수하물 파손을 막기 위한 미끄럼 방지 시스템이 가동됩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는 내일(23일)부터
대형 수하물 처리량이 많은
국제선 도착대합실에
이같은 시설을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도입한 수하물 미끄럼 방지시설은
공항 직원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현재 특허 출원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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