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기업가들, 대학 발전기금 잇따라 전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5.24 11:07

제주 출신 기업가들의
대학발전 기금과 장학금 기탁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강태선 블랙야크 회장은
제주대학교 개교 67주년 기념식에서
대학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전달하는 등
지금까지 모두 5억 1천여만원을 기증했습니다.

또 오헌봉 유성건설 회장 역시
패션의류학과 학생 10명에게 각각 200만원씩 2천만원을 전달하는 등 현재까지 장학 규모가 8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웅 한라산 대표는 간호학과 학생 등 9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금까지 6억원에 달하는 장학기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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