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ACS 국제학교 불허해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5.24 11:20

싱가포르학교인 ACS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심의가
오는 27일로 예정된 가운데
교원단체가 교육당국에 불허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교조는 오늘(24일) 성명을 통해
제주영어교육도시가 귀족학교로 전락했고
입학 대기 학생들로
주변 학교 학생들의 전출입이 빈번해
학습 분위기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운영중인
국제학교들이 정원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에서
추가 유치보다는
지역 발전과 연계된 사업으로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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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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