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이 오는 29일부터 사흘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아시아 회복탄력적 평화를 위하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70여 개국에서 5천500여 명이 참석해
한반도 비핵화와 동아시아의 번영, 평화 정착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주요 참석 인사로는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리자오싱 전 중국 외교부장 등이 참석합니다.
지난 2001년 창설한 제주포럼은 격년제로 개최해오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