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기상청, 올 여름 작년보다 폭염 적을 듯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5.25 14:12

올 여름은 지난해보다 폭염이 적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작년보다
폭염이 지속적으로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제주지역 올 여름 강수량은 지난해 평균 235.1밀리미터보다
많을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7월 들어서는 저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많은 비가 내리겠고
8월은 북태평양고기압 영향을 받아 무덥고 습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올 여름철에는 11개에서 13개 가량의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고
이 가운데 1개에서 3개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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