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마련한 도민행복 일자리박람회가
오늘(28일) 오후 제주한라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박람회에는
KCTV 제주방송을 비롯한 도내 기업 70여 곳과
구직자 1천여 명이 참여해
구인 구직 상담과 면접이 진행됐고
일부 기업에서는 현장 채용도 이뤄졌습니다.
원 지사는
제주특성에 맞는 창업과 벤처기업,
그리고 제주 향토기업들이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공공부문 일자리 예산을 확대하고
청년 인력 양성기관인 '더 큰 내일센터'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