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도로 화단 들이받고 전복, 2명 경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30 06:06

어제(29일) 저녁 6시 10분 쯤
한림읍 금악리 금악휴게소 인근 평화로에서
59살 하 모 씨가 몰던 렌터카가
도로 옆 화단을 들이 받고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하 씨와 함께 타고 있던
56살 전 모 여인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사고 차량이 도로를 막아
퇴근시간 이 일대 교통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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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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