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산림 훼손 현장 사후관리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30 11:49

제주도자치경찰단이
불법 산림 훼손 현장에 대한 사후 점검을 강화합니다.

이에 따라 지난 3년 동안 적발된 산림훼손 현장 200여 곳 가운데
훼손 면적이
1천 제곱미터 이상인 80여 곳을 대상으로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원상복구 명령 이행여부와 투기목적 편법 개발 여부,
재선충병 감염 나무로 위장해 벌채하는 행위 등입니다.

자치경찰은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형사입건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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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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