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 日 총영사관 수석 영사 아내 음주 교통사고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5.30 16:31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 수석 영사의 아내가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나다 붙잡혔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7일 저녁 6시 쯤
제주시 연동 한라수목원 인근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앞차를 들이받고도 500m 가량 도주한 혐의로
주제주 일본 총영사관에 근무하는 수석 영사의 아내
47살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사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0.125%의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