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 후 미분양' 역대 최다…774세대 이르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5.31 16:02

이른 바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말 제주도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774세대로 파악됐습니다.

역대 가장 많았던
지난해 11월 736세대보다 38세대 늘어난 규모입니다.

한편 도내 전체 미분양 주택은 1천 245세대로
전달보다 18세대 늘었고
제주시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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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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