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여성 택시에 치여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01 07:53

오늘 새벽 3시 10분 쯤
제주시 이도이동 광양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1살 A 씨가
59살 고 모 씨가 몰던 택시에 치여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택시 운전자와 주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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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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