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드림타워, 내년 3월 개장 목표 '속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6.01 09:10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내년 3월 개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인테리어 공사에 돌입했습니다.

롯데관광개발은 공시를 통해 중국건축과 천750억원의
인테리어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테리어 공사 계약기간은 내년 3월까지로 롯데관광개발은
올해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내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상 38층 169미터 높이에 연면적 30만3천7백제곱미터로 조성되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조성사업에는 1조5천억원이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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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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