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지역 보다 읍면지역 개별공시지가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보다 10.5%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우도면이 14.6%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고
구좌읍 12.4%, 한경면 12.3% 순을 기록했습니다.
동 지역에서는 건입동이 12.1%로 가장 높았고
노형동 11.4%, 삼양동 11.2%, 화북동이 11.1%로 뒤를 이었습니다.
제주시는 다음달 1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