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50대 선원 쓰러져 숨져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02 14:50

어제(1일) 저녁 8시 30분 쯤
서귀포 남쪽 42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41톤급 서귀포 선적 어선에서
58살 선원 정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해경 헬기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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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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