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제주도교육청 추천 해외대학 진학 증가세
  • 제주도교육청 추천으로 해외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 추천으로 중국내 대학에 진학한 도내 학생은 지난 2017년 2명에서 2018년 4명, 그리고 올해 6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 일본내 2개 대학에 3명의 학생이 진학했습니다. 대학 진학과 관련해 제주도교육청과 교류를 맺은 외국대학은 중국과 일본, 베트남 등으로 올해는 30명을 선발해 중국과 베트남 교류대학에 사전 탐방할 예정입니다.
  • 2019.06.03(월)  |  이정훈
  • 렛츠런파크 제주, 사회적 가치 자문위 출범
  •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가 지역사회를 위한 정책 결정 자문 역할을 하게 될 '사회적 가치 자문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사회적 가치 자문위원회는 김병선 제주한라대학교 마사학부장과 노희섭 제주도 미래전략국장, 전정환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장 등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됐습니다. 이들은 제주의 사회적 이슈를 공유하고 렛츠런파크 제주의 공익사업 등 관련 정책 결정에 대해 자문역할을 맡게 됩니다.
  • 2019.06.03(월)  |  최형석
  • 날씨/{맑고 다소 더운 날씨...낮 최고 26도}
  • <앵커멘트> 오늘 제주는 맑고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자외선지수도 '매우높음' 단계까지 올라 야외활동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6월의 첫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여름이 시작되는지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은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습니다. 제주시에서 낮 최고 26도를 보이며 초여름 날씨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위성영상> 현재 위성영상 보시면 맑은 하늘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외선도 강한데요.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단계까지 오르겠습니다.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면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한낮에는 그늘에 머물러 주시고 자외선차단제도 꼼꼼히 바르셔야겠습니다. <오늘육상> 한낮에는 어제보다 2도가량 오르겠습니다. 25도를 웃돌며 다소 덥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고요.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는 산지와 남동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침에는 19도선으로 시작하겠고 한낮에는 오늘처럼 25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17도선으로 시작해 한낮에 23도선이 예상됩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지만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간날씨> 주간날씨입니다.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현충일인 목요일에는 비가 한차례 내리겠습니다. 한낮기온은 25도선으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6.03(월)  |  김규리
  • 신례리 26.6도…내일, 기온 더 올라
  •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신례리 26.6도, 표선 25.5도까지 오르며 평년보다 2도 이상 높은 기온을 보였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내일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월요일인 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낮기온은 오늘보다 1도 가량 더 오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 2019.06.02(일)  |  김수연
KCTV News7
01:56
  • 전 남편 살해 범행 시인…동기는 '오리무중'
  • 도내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여성이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하지만, 구체적인 범행동기는 물론 시신유기장소는 여전히 오리무중입니다. 김수연 기잡니다. 도내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36살 고 모씨. 제주로 압송된지 하루만에 1차 진술에서 범행을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터뷰 :박기남/제주동부경찰서장> "사람을 죽였고, 어떻게 빠져나왔다 그 정도는 설명하고 있습니다." 지난달 18일 제주에 들어온 고 씨는 지난 25일 제주시 조천읍의 한 펜션에서 6살 짜리 아들과 함께 전남편을 만났습니다. 이후 아들과 고 씨가 펜션에서 나온 것은 확인이 됐지만, 전남편은 실종상태였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27일 펜션에서 나와 다음날 배를 타고 제주를 떠난 사실을 확인했으며 고 씨의 진술과 여러 정황 등을 토대로 25일 범행이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사건 현장 펜션에서 발견된 다량의 혈흔이 전 남편의 유전자와 일치하다는 점도 국과수 결과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하지만, 범행동기와 방법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진술을 확보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고 씨가 단독범행을 주장하고 있고 시신의 행방에 대해서도 제대로 진술하지 않아 보강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씨의 전과와 정신병력 여부에 대해서는 특이사항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경찰은 당시 고 씨가 탔던 차량과 범행도구로 추정되는 물품 등을 압수해 조사를 벌이는 한편, 살인과 사체 유기 혐의를 검토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KCTV뉴스 김수연입니다.
  • 2019.06.02(일)  |  김수연
  • 조업 중 50대 선원 쓰러져 숨져
  • 어제(1일) 저녁 8시 30분 쯤 서귀포 남쪽 420km 인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41톤급 서귀포 선적 어선에서 58살 선원 정 모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해경 헬기로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동료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청>
  • 2019.06.02(일)  |  문수희
  • 구름 많고 선선…내일 오전 빗방울
  • 주말인 오늘 제주는 구름 많은 가운데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2.3도, 서귀포 22.7도로 어제와 비슷해 큰 더위는 없었습니다. 내일은 오전에 흐리고 남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오전 한때 5mm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 해상에서 최고 1미터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다만 오는 5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만큼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 2019.06.01(토)  |  조승원
KCTV News7
02:04
  •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환경 지켜요"
  • 오는 5일은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실천하기 위해 제정된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 이를 앞두고 열린 환경 한마당 축제는 다양한 체험을 통해 환경보전에 동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보도에 조승원 기자입니다. 재활용품 분리수거함 앞에 선 아이들. 분리배출에 앞서 상표가 적힌 비닐을 능숙하게 뜯어 냅니다. 그런데 페트병과 플라스틱 뚜겅을 같이 버려도 되는지, 아니면 따로 버려야 하는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한참을 생각한 끝에 페트병과 뚜껑을 따로 버리는 데 성공합니다. < 강미경 / 제주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색깔이 다르죠? 두께도 다르죠? 같은 플라스틱이지만 만든 재질이 달라서 따로 분리해야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열린 제주 환경 한마당 축제 현장입니다. 이렇게 분리된 페트병 뚜껑의 무게는 단 2그램. 버리면 쓰레기지만 하나 둘 차곡차곡 모이면 새로운 자원으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배워 갑니다. < 김승현 현은정 / 제주시 연동 > 스스로 지나가면서 쓰레기를 주울 수 있게끔 하고, 분리수거도 깨끗하게 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애들하고 같이 왔어요. 못쓰게 된 어구나 타이어에 색을 입히고 그림을 그리면 미술작품으로 재탄생해 보는 눈을 즐겁게 합니다. 다 쓴 페트병도 화분으로 변신했습니다. 페트병을 반으로 잘라 끼우고 그 위에 꽃와 흙을 덮으면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화분이 됩니다. < 강재민 / 서귀포고등학교 2학년 > 재활용해서 화분을 만들면 환경도 지키고 산소도 만들고 모두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환경 한마당 축제에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일깨우고 작게나마 동참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KCTV뉴스 조승원입니다.
  • 2019.06.01(토)  |  조승원
  • 오늘부터 평화로 '과속 구간단속' 확대 실시
  • 오늘부터 제주시에서 서귀포시로 이어지는 평화로 구간에서도 과속 구간단속이 시작됐습니다. 단속 지역은 애월읍 평화로 광령4교차로부터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교차로 입구까지 약 15킬로미터 구간입니다. 이 구간에서 시작점과 종점의 통과속도, 그리고 평균속도는 시속 80킬로미터로 제한되며 특히 이 구간을 10분 이내로 통과할 경우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에따라 평화로는 양방향 모두 구간단속이 실시되며 평화로와 함께 26개 지점에서 단속 장비도 추가로 운용됩니다.
  • 2019.06.01(토)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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