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수)  |  김경임
오늘 제주는 흐리고 산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가 16.5도, 서귀포 18.1도 등으로 평년보다 낮았습니다. 내일 제주는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늦은 오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고, 지역에 따라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9에서 12도, 낮 기온은 14에서 16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보다 5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 해상 날씨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일겠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입항하던 낚시배 안벽 충돌, 8명 부상
  • 오늘 새벽 6시 쯤 제주시 애월읍 애월항에서 9톤급 추자 선적 낚시배가 항만 안벽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선박에 타있던 승객 8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낚시배가 입항하는 과정에서 선박의 클러치가 고장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2019.05.31(금)  |  문수희
  • 검찰, 민주당 당원명부 유출 '징역형' 구형
  •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의 당원명부 유출 사건에 대해 검찰이 사건에 연루된 전 제주도의원 등에게 징역형을 구형했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제주도의원 64살 강 모씨와 문대림 후보 캠프 자원봉사자였던 49살 강 모씨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과 2년을 각각 구형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의 공보물이 권리당원 1만여 명에게 발송된 것과 관련해 당원 명부가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불거졌습니다. 재판부는 다음달 21일 선고공판을 열고 이들에 대한 1심 형량을 정할 예정입니다.
  • 2019.05.31(금)  |  조승원
KCTV News7
01:53
  • 날씨/{오늘 낮 최고 21도로 선선...주말 구름 많고 따뜻}
  • 오늘 오전까지는 약한 빗방울이 떨어졌지만 오후에는 구름 많은 하늘과 함께 낮 기온이 어제보다 6도 가량 떨어진 21도선에 머물면서 다소 선선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주말인 내일 공기질은 어떨까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나타내겠지만 오늘에 이어서 오존지수 나쁨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아 더 위험합니다. 노약자나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자외선지수도 매우높음 단계까지 올라 외출하실 때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셔야겠습니다. <주말날씨> 주말 날씨 살펴보겠습니다. 구름 많은 모습을 보이다가 일요일에는 오전에 흐려지겠습니다. 아침에는 18도선을 보이겠고요 한낮에는 24도로 크게 덥지 않겠습니다. <내일날씨> 내일도 구름 많은 하늘과 함께 하겠습니다. <내일최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내일 아침에는 17도에서 18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내일최고> 한낮에도 크게 덥지 않겠는데요. 23도에서 24도로 따뜻한 봄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 15도선으로 출발해 한낮에는 20도에서 23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겟습니다. 제주남쪽먼바다에서는 오후 한 때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공항> 내일 제주공항은 바람도 약하게 불고 시정도 좋겠습니다. 아침에 18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4도를 보이겠습니다. <주간날씨>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25도선을 유지하면서 평년과 비슷하게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31(금)  |  김규리
  • 오전까지 비 조금…짙은 안개 '주의' (9시)
  • 오늘 제주는 오전에 비가 조금 오다 그친 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3도, 서귀포시 22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간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껴 교통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고 낮 기온은 23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 2019.05.31(금)  |  문수희
  • 비 그치고 구름 많음…오존지수 '나쁨' (14시)
  • 오늘 제주는 비가 그치고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어제보다 5도 가량 낮은 20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산지와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안개가 끼어 있고 오존지수가 나쁨 단계까지 올라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에서 1m 높이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23에서 24도를 보일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 2019.05.31(금)  |  김경임
  • 제주도교육청, 장애 이해 교육주간 운영
  • 6월 5일 제 25회 제주장애학생의 날을 맞아 학교현장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특별 교육이 진행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음달(6월) 3일부터 닷새동안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장애 이해 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교육주간에 제주특수교육 정보화대회 등도 진행됩니다. 제주장애학생의 날은 장애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장애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1995년 6월 5일에 선포됐습니다.
  • 2019.05.31(금)  |  이정훈
  • 제주올레, 몽골올레 후원 모집 캠페인
  • 사단법인 제주올레가 몽골지역에 올레길을 만드는 데 필요한 후원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몽골의 환경을 보존하고 지역주민의 터전을 되살리기 위한 취지로 후원금은 몽골올레 센터와 안내소 건립, 올레코스 운영에 쓰일 예정입니다. 몽골올레는 지난 2017년 울란바토르시 외곽지역과 테를지 국립공원에 2개 코스가 개설돼 있으며 내년부터 추가 개발한다는 계획입니다.
  • 2019.05.31(금)  |  조승원
  • 날씨/{오존지수 '나쁨'...오늘 낮 최고 21도}
  • <앵커멘트> 오전에 내리던 비가 그치고 흐린 하늘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오존지수 '나쁨' 단계까지 올라 야외활동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날씨 전해주시죠. 오전에 내린 약한 비는 모두 그쳤습니다. 요 며칠 더운 날씨를 보였는데요. 오늘은 아침에 비가 내리면서 어제보다 6도 가량 낮은 21도선에 머물러 한낮에도 크게 덥지 않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 예상됩니다. 다만 어제에 이어 오존 지수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기 때문에 더 위험합니다.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는 외출을 삼가는게 좋겠습니다. <위성영상> 제주남쪽먼바다의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늘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한낮에는 어제보다 6도가량 낮겠고요. 대부분 지역에서 21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해상에는 안개가 낀 상태로 바다의 물결은 최고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에 17에서 18도선으로 활동하기 좋겠고요. 한낮에는 23도에서 24도선으로 따뜻한 봄 날씨가 예상됩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 유지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은 아침에 15도로 시작해 한낮에는 2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1.5m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주간날씨>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25도선을 유지하면서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2019.05.31(금)  |  김규리
  • [포커스 취재수첩 리포트] 사라지는 용천수…복원도 제멋대로
  • 정비공사가 진행중인 화북동 큰짓물 용천수. 공사 안내문에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판석 포장 공사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2017년에도 비슷한 공사를 진행했는데 2년도 채 되지 않아 또다시 정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씽크 : > "예전엔 저기서 물도 떠다먹고..." 물놀이 공간을 넓혀달라는 주민들의 요구에 덮어뒀던 판석을 다시 뜯어내는 겁니다. 문제는 용천수의 문화 역사적 가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비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 토목공사 업체에 맡겨 단시간에 진행하다보니 용천수의 원형을 잃어버리고 주변 환경과 조화가 전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 행정에서 정비하거나 복원한 제주도내 용천수는 60여 군데. 들인 예산은 27억 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부적절한 시공으로 오히려 여러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 박원배> " 법적 근거가 없어 용천수 이용 규제나 의무 부과도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용천수가 매립되고 훼손되는 것을 막을 수도 없습니다. 용천수가 지속가능한 자원이 될 수 있도록 더 늦기전에 체계적인 보전방안을 마련해야 할 땝니다. KCTV 김수연입니다.
  • 2019.05.30(목)  |  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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