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제주 기업경기 전망 긍정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6.03 09:48

제주지역 기업경기 전망이 비교적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300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달 제주지역의 업황전망지수는 67로 전달보다 4p 상승했습니다.

인력사정에 대한 전망은 여전히 부정적이지만
매출과 자금사정에 대한 전망이
전달보다 나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이달중 제주지역 업황은
전국에 비해 3p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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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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