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지역의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베이'가
오늘(4일) 문을 열었습니다.
서귀포 농협 남제주지점 2~3층에 들어선 스타트업 베이는
스타트업 보육기관으로
창업 공간 제공과 창업지원 등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4차산업의 핵심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과
사물 인터넷 기술을 융합한 시설이 구축됐습니다.
현재 스타트업 베이에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보유한 10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