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의 '코워킹 스페이스' 개소식이
오늘 오전
JDC 세미양빌딩 낭그늘에서 열렸습니다.
사무실을 공유하며
자유롭게 정보나 기술, 아이디어를 공유하게 될
'코워킹 스페이스'에는
그동안 심사를 통해 압축된 4개팀이 입주해 활동하게 됩니다.
이번에 입주하는 4개팀은
해녀의 가치를 창출하고
제주도민의 택배 소외문제 해결을 위한 스타트업 등으로
앞으로 10개월동안
창업자금과 분야별 전문교육,
경영 컨설팅 지원을 받아 성과물을 도출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