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귤 유통 희망 농가 21일까지 접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05 15:45

제주특별자치도가
풋귤 유통 희망 농가에 대한 신청을 받습니다.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이뤄지며
지정된 농장에 대해서는
잔류농약 안전성과
과원관리 교육은 물론
각종 검사비와 물류비를 지원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소비자들의 혼란을 없애기 위해
지난해와 동일하게
9월 15일까지 풋귤을 출하하기로 하고
유통량을 1천 500톤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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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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