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현충일인 오늘 제주는
차차 흐려져 오후부터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낮까지 50에서 100mm,
산간과 남동부 지역에는 150에서 25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특히 오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30mm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1에서 4m로 점차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은 낮까지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고
기온은 23도 안팎을 보일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