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기지 인권 침해, 공식사과·진상조사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07 11:55
제주 해군기지 건설 과정에서
인권침해와
부당행위가 있었다는 경찰청 조사 결과와 관련해
강정마을회가
공식 사과와 함께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강정마을회는 오늘(7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군기지 유치와 건설 과정에 인권침해가 있었다는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해군과 경찰, 해경, 제주도는 공식 사과하고
정부 차원에서
아직 밝혀지지 않은 탈법과 불법,
인권침해에 대해
진상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