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 이슈 등으로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4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첫째주 제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2% 상승하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아파트 매매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전주보다 상승한 곳은 대전과 제주가 유일합니다.
한편 제주지역 아파트 전세 가격은
전주보다 0.14% 떨어지며
2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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