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정 의붓아들 사망사건 재수사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6.12 11:41

전 남편 살인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가운데
지난 3월 발생한
고유정의 의붓아들 사망사건에 대한 수사가 이뤄집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청주상당경찰서는
조만간 수사팀을 제주로 보내
고유정의 의붓아들 사망사건에 대한 수사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제주청과 조사일정을 잡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고유정의 현 남편에 대한 조사도 이뤄질 전망입니다.

특히 의붓아들 사망 사건과
이번 전 남편 살인사건에 대한 연관성도 조사하게 됩니다.

4살된 고유정의 의붓아들은
현 남편이
전처와 낳은 아이로
지난 3월 청주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아이 몸에서
타살을 의심할 만한 특별한 외상은 없었고
국과수는
질식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부검소견을 내 놓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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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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