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림로 공사 구간서 멸종위기 곤충 채집"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06.12 11:45

'이강운' 홀로세 생태보존연구소장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어제(11일) 저녁
비자림로 공사 구간으로부터 60 ~ 70m 떨어진 지점에서
애기뿔 쇠똥구리 62마리를 채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장은
애기뿔쇠똥구리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2급 곤충으로
생태적으로 중요성이 크다며
서식지 파괴를 야기하는
비자림로 확포장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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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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