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윤활유 무단투기 30대 기관장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19 11:09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선착장에 폐윤활유통을 무단 투기해
해양을 오염시킨 어선 기관장
36살 조 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10일
서귀포시 대정읍 산이수동 선착장 인근 해상에
폐윤활유통을 무단 투기하면서
안에 남아 있던 폐유 1.5리터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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