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판매 여전…37점 적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06.20 10:58

흔히 짝퉁이라 부르는 위조상품 판매가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시가 최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위조상품 단속을 벌여
19개 업소에서 37점을 적발했습니다.

적발된 물품은
가방과 악세서리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제주시는
위반업체에 시정권고하고
다시 적발되면 형사 고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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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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