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고유정 전 남편 추정 유해 발견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6.20 16:40

고유정의 전 남편 유해로 추정되는 물체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9일)
고유정 부친이 소유한
경기도 김포시 소재 아파트 쓰레기 배관에서
뼈로 추정되는 물건을 발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DNA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발견된 물체는
A4 상자 절반을 채울정도의 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경찰은
김포의 모 쓰레기 소작장에서도
피해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뼛조각 40여 점을 발견해
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동부경찰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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