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야영장 상당수 안전관리 미흡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6.28 12:01

제주도내 야영장 안전관리 실태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내 등록된 야영장 40여 곳 가운데
16곳을 표본 조사한 결과
88%인 14곳에서 21건의 미흡 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안전정보게시판 미부착이 9건으로 가장 많고,
소화기 비치 불량 3건,
전기배선 안전 조치 미흡 3건 등입니다.

특히 야영장 대부분이
비상용 발전기 설치 의무도
지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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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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