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제외한
전국 14개의 각 시도 렌터카사업조합 이사장들은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기업들은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차원에서
총량제 관련 소송을 취하하고
수급조절 감차사업에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대기업들은
제주에서 호텔과 카지노, 골프장, 면세점 등
여러 사업을 통해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돈벌이 과정에서 악화된 교통난을
나 몰라라하는 행태는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제주특별자치도 역시
대기업의 소송 과정에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며 적극 나설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