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층 구직활동비 지원 552명 선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07.01 12:00

제주특별자치도가
미취업 청년 552명을 선발해
최대 6개월간 50만원씩 구직활동비를 지원합니다.

이번에 선정된 552명은
졸업기간과 소득, 구직활동계획서 등
서류심사와 예비교육을 거쳐 결정됐으며
분야에 따라 최대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구직활동비는
학원 수강료와 도서구입비,
시험응시료,
구직활동을 위한 항공료 등에 사용되며
매월 20일까지 활동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