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비정규직 총파업"…급식·돌봄 차질 우려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01 17:20

학교 급식 조리사와 돌봄 교사 등이 포함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모레(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일) 제주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교섭과
공정 임금제 실현 등을 위해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파업에는
조합원 1천7백여 명 가운데
1천여 명 정도가
동참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 급식과 돌봄교실 운영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제주도교육청은
내일(2일) 대응책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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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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