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주 기업 체감 경기 악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07.02 12:02

제주지역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72로
전달보다 4p 하락했습니다.

매출과 자금사정 지수가 각각 4p 하락했고
인력 사정에 대한 지표 역시 2p 떨어졌습니다.

한편 지난달 제주지역의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전국에 비해 2p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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