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 총파업…돌봄·방과후 정상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02 12:35

제주에서도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내일(3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학교 급식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처우 개선 등을 요구하며 소속 제주 조합원
1천7백 여명 가운데 1천여명이
내일(3일)부터 사흘동안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파업에 따른 급식 중단 대책으로
학생별 도시락 지참과
빵과 우유 등 급식 대용품 제공,
단축수업 등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초등돌봄교실과 유치원 방과후 과정은
교직원을 대체 투입해 정상적으로 운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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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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