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예정지 동굴 없다" 환경평가 초안 공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07.02 13:05

제2공항 예정부지에는
동굴이 없다는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이 공개됐습니다.

국토부의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고서 초안에 따르면
동굴 전문가가 예정지에서
용암동굴이 분포할 가능성이 있는 지점 109개소를 선정해 조사한 결과

동굴 입구를 확인할 수 없었고
제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태의 동굴이 있을 가능성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문헌과 주민 제보, 탐문 등을 통해서도
제2공항 예정지 내에 문화재나 경관,
학술가치가 있는 동굴 분포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는 오는 11일 성산읍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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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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