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양경찰서는
오늘 새벽 6시 10분 쯤
가파도 서쪽 1.3km 인근해상에서
목재 수십개가 떠다닌 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수거에 나섰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해상에 떠있던 목재는 90여 개로
한개당 길이 1.5에서 4m 가량에
둘레는 40cm 가량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수거한 목재를
규정에 따라 서귀포시에 넘기고
해상에 목재를 투기한 선박을 찾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 해양경찰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