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항 인근해상서 29톤급 어선 좌초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03 12:23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성산항 북서쪽 1.3km 해상에서
29톤급 포항선적 어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이 배에는
선원 3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서귀포해경은
경비함정과 민간선 등을 동원해
오늘밤 만조시간에 맞춰 예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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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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