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 이틀째 계속…급식 중단 학교 소폭 줄어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07.04 10:00

급식 종사원 등
제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이틀째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급식 중단 학교는 소폭 줄었습니다.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어제(3일)에 이어
처우 개선과
업종별 차별 철폐를 요구하며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파업 참가 규모는 첫날 595명에서 350명으로 줄었고
이에 따라 급식 중단 학교 역시
첫날 73개교에서 40군데로 감소했습니다.

급식 중단 학교 가운데 31군데는
학생들에게 빵과 우유를 제공하고
6군데는 도시락을 준비하도록 했습니다.

나머지 학교는 급식이 필요 없도록 단축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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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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