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고유정 사건' 피해자 유가족이 게시한
국민청원 게시글에 대해
앞으로 재판과정을 지켜봐야 한다는 답변을 내놨습니다.
정혜승 청와대 디지털 소통센터장은
지난 4일 피해자 유가족이
하루빨리 피해자의 시신을 수습하고
가해자인 고유정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는 국민청원 게시글에 대해
청원인의 호소대로
엄정한 법 집행이 이뤄질지
재판과정을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지난 4일 게시된 해당 청원글은
현재까지 22만여 명이 동참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