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해수욕장 인근 낚시객 바다에 빠져 숨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07.09 06:20

어젯밤(8일) 9시 쯤
제주시 삼양해수욕장 서측 해안가에서
낚시를 하던 삼양2동 52살 송 모 씨가
물에 빠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송 씨가 떨어뜨린 물건을 줍기 위해
바다로 들어간 후 나오지 않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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