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제작 작업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07.09 11:44

오늘 새벽 6시 쯤
제주시 구좌읍 송당리 한 주방용 도마 제작 작업실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작업장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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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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